Codelier · Takeover · Build · Remote, KR
이미 있는 사이트를 이어받아 고칩니다 새로 짓는 일도 합니다. 홈페이지 · 웹앱 · 앱 · AI 기능 · CMS · 서버
만든 곳과 연락이 끊겼거나, 넘겨받았는데 아무도 손대지 못하거나, 고칠 부분은 아는데 맡길 곳이 없다면 지금 상태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일도 저희가 직접 합니다.

새로 짓기
Build from scratch
홈페이지가 아직 없거나 기존 사이트를 접고 새로 만들어야 할 때 맡기시면 됩니다. 템플릿을 사서 채우는 대신 필요한 화면만 설계해 만들고, 검색에 잘 걸리는 구조도 처음부터 넣습니다.
브랜드 홈페이지 · 커머스
상품을 고르고 담아서 구매하기까지의 화면을 설계하고, 필터와 상세 페이지, 장바구니까지 동작하게 만듭니다.
웹앱 · 관리자 화면
로그인한 뒤에 업무를 처리하는 화면입니다. 정렬, 검색, 일괄 작업 기능까지 갖춥니다.
iOS · Android 앱
화면 전환과 상태를 먼저 설계하고, 스토어 등록부터 운영까지 맡습니다.
이어받아 고치기
Take over & improve
유지보수를 부탁할 곳이 없거나 기능 몇 가지만 더 붙이면 되는 서비스를 맡습니다. 원본 개발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코드는 저희가 처음부터 읽습니다.
기능 추가
서비스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고 예약 같은 기능 하나만 더합니다.
유지보수: 성능 · 버그
사용자가 기다리는 순간의 화면까지 설계합니다. 불러오는 중, 결과 없음, 오류 뒤 다시 시도 등 여섯 가지 상태를 만듭니다.
인수인계 운영
다른 곳에서 만든 서비스를 넘겨받아 고치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 기록해 다음 사람이 헤매지 않게 합니다.
부분 리뉴얼
전부 갈아엎지 않고, 기존 화면은 살린 채 바꿀 부분만 새로 만듭니다.
자동화
Automate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AI와 자동화 도구로 옮기고, 작업이 끝나면 간단한 것은 직접 고치실 수 있는 상태로 넘겨드립니다.
AI 기능 통합
상담 응대, 사내 문서 검색, 리포트 자동 생성 같은 기능을 서비스 안에 붙입니다.
접수 · 알림 자동화
문의가 들어오면 접수번호를 발급하고,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합니다.
CMS 구축
왼쪽 편집 화면에서 고치면 오른쪽 미리보기가 바로 바뀌어, 개발자에게 묻지 않고도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서버 · 인프라
서버가 불안정할 때 사용자에게 보여 줄 점검 중, 오프라인, 서버 오류(500) 화면까지 만듭니다.
검색 노출
Be found
사이트는 만들기만 해서는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검색엔진, 답변형 검색, 생성형 AI 세 가지를 따로 다룹니다. 순위를 올리는 일과 인용되게 하는 일은 방법부터 다르기 때문입니다.
SEO: 검색엔진
목록과 분류, 다음 페이지까지 검색엔진이 따라 들어올 수 있도록 링크 구조부터 잡습니다.
AEO: 답변형 검색
자주 묻는 질문 24개를 AI가 바로 인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GEO: 생성형 엔진
AI가 답을 만들 때 근거로 삼을 수 있도록, 문장 하나만 떼어 가도 뜻이 통하게 씁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네 가지부터 봅니다.
새로 만들 때도, 이어받을 때도 순서는 같습니다. 첫 항목은 한 업종의 명부에서 계통 표집으로 뽑은 곳들을 잰 결과이고, 나머지는 여러 업종의 사이트를 같은 기준으로 직접 열어 본 것입니다. 흔히 알려진 것과 다른 점이 많았습니다.
안전하게 열리기는 하는가
41/ 120안전하게(https) 열린 곳은 셋 중 하나였습니다. 또 다른 셋 중 하나는 암호화 없이 열렸고, 나머지는 아예 열리지 않았습니다. https로 열린 41곳 가운데 11곳은 본문이 300자에 못 미쳤고, 구조화 데이터를 넣은 곳도 11곳뿐이었습니다. 난수 시드를 공개한 계통 표집이라 같은 표본을 뽑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사평가원 명부 79,795곳에서 계통 표집 · 2026년 8월 11일 측정휴대폰에서 제대로 읽히는가
1280px휴대폰 크기로 열었는데 안쪽은 데스크톱 폭 그대로인 대형 기관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런 사이트는 글이 잘려서 화면을 좌우로 밀어 가며 읽어야 합니다. 자동 검사로는 놓치는 경우가 많아 실제 휴대폰으로 열어 눈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휴대폰 크기에서 측정 · 2026년 7~8월검색엔진이 무엇으로 읽는가
5/ 12사람이 보는 제목 외에 검색엔진과 AI가 읽어 가는 제목이 따로 있습니다. 12곳을 열어 보니 5곳은 이 제목이 아예 없었습니다. 화면은 멀쩡해 보여도 무엇에 관한 페이지인지 적혀 있지 않은 셈입니다.
제목 태그(h1·h2) 전수 확인 · 2026년 8월업종 관행이 실제로 맞는가
13~18px관공서 사이트 6곳의 글자 크기는 13~18px로 제각각이었습니다. "공공기관은 파란색"이라는 말도 6곳 중 1곳에서만 맞았고, 나머지는 빨강이나 청록이었으며 여러 색을 함께 쓴 곳도 있었습니다. 직접 재 보지 않으면 관행이라는 말만 믿고 따라 하게 됩니다.
브라우저로 직접 측정 · 2026년 7~8월네 가지 모두 손대기 전에 한 번, 넘기기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한 업종을 깊게 잰 결과는 병원·의원 120곳 실측 리포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측정 방법과 원자료를 공개했으니 같은 기준으로 직접 재 보셔도 됩니다.
세 단계로 일합니다.
듣기
견적서를 먼저 내밀지 않고, 무엇을 왜 원하시는지부터 끝까지 듣습니다.
만들기
들은 요구에 맞춰 설계하고 만듭니다. 이미 있는 서비스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필요한 기능을 더합니다.
다듬기
넘겨드린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실제 운영은 그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설명 대신 직접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아래는 모두 가상 브랜드로 만든 데모입니다. 업종별로 하나씩 새로 작업하고 있으며, 완성되는 대로 여기에 추가합니다. 커서를 올리면 움직임이 멈춥니다.
가상 브랜드 데모이므로 브랜드명, 문구, 숫자, 사진은 지어낸 것입니다. 실제 제작에서는 그 사업에 맞게 처음부터 새로 씁니다.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넘기기만 해서는 운영 중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기획부터 배포, 운영까지 맡고 있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운영사인 베베스냅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지금도 운영 중인 서비스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실제 사이트를 바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
코들리에는 어떤 것들을 만드나요?
이미 만들어진 사이트나 앱도 이어받아 운영해 주나요?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SEO/GEO/AEO는 각각 무엇이 다른가요?
만든 뒤에 제가 직접 내용을 수정할 수 있나요?
어디에 있나요? 원격으로도 가능한가요?
문의는 어떻게 하나요?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격식을 갖춘 기획서는 필요 없습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한두 줄이면 됩니다.
보내 주신 문의는 사람이 직접 읽고 답장드립니다. 자동 응답은 보내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