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lier · Custom Dev Atelier · Gimpo, KR
무엇이든, 하나하나 짓습니다
템플릿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을 필요한 모양으로 짓습니다.
새로 짓다
Build from scratch
아직 아무것도 없거나, 있던 것을 접고 다시 지어야 할 때. 템플릿을 사서 채우지 않고 필요한 화면만 설계해 만듭니다. 검색에 걸리는 구조는 나중에 붙이지 않고 처음부터 넣습니다.
이어받아 고치다
Take over & improve
이미 돌아가고 있는데 손댈 사람이 없거나, 하나만 더 붙이면 되는 상태일 때. 원본 개발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도 됩니다. 코드를 처음부터 읽고 인수인계 문서를 새로 씁니다.
자동화하다
Automate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AI와 자동화로 옮깁니다. 고칠 수 있는 것은 직접 고치실 수 있게 넘기고, 뒷단은 흔들리지 않게 갖춥니다.
발견되다
Be found
만들어 두기만 하면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 지도 · AI 검색까지 세 갈래를 따로 다룹니다. 각각 필요한 작업이 다릅니다.
무엇을 보고 만드는지 적어 둡니다.
취향이나 감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만들기 전에 확인하는 것들이 있고, 그게 결과물에 그대로 남습니다.
같은 업종을 먼저 봅니다
만들기 전에 그 업종 사이트 23곳을 직접 열어 색과 글자 크기를 확인합니다. 취향으로 고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직접 확인검색이 읽을 첫 줄이 비어 있었습니다
직접 확인한 12곳 중 5곳은 홈페이지에 제목 태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람 눈에는 멀쩡해 보여도 검색엔진과 AI는 무엇에 관한 페이지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목 구조를 처음부터 넣고 시작합니다.
구조 확인폰 크기에서 먼저 봅니다
실제 폰 크기로 재 봅니다. 큰 기관 사이트도 가로로 넘쳐 잘리는 걸 확인했습니다. 창을 줄여 보는 방식으로는 안 잡힙니다.
폰에서 확인고르실 수 있게 미리 지어 뒀습니다
설명을 듣고 상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들어 둔 화면을 직접 보고 고르시면,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시안 라이브러리세 단계로 일합니다.
듣기
무엇을, 왜 원하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견적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짓기
템플릿이 아니라 그 요구에 맞춰 처음부터 짓습니다. 이미 있는 것이라면 이어받아 고치고 더합니다.
다듬기
넘긴 뒤에도 함께 다듬습니다. 운영이 진짜 시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