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ÉDITORIAL — 2026 시즌 룩북

피부가 기억하는
계절

빛과 온도가 바뀔 때마다 피부도 다른 계절을 기억합니다. 뮤제는 그 기억을 따라 컬러와 텍스처를 짓습니다.

Quick Shade
01

세럼

Reflet Serum

02

Nuit Baume

03

쿠션

Lumière Cushion

04

틴트

Teinte Vive

05

미스트

Brume Douce

CAMPAIGN — 2026

계절의 표정

한 시즌의 캠페인을 세 장의 스프레드로 엮었습니다. 이미지와 카피가 자리를 바꾸며 리듬을 만듭니다.

뮤제 2026 캠페인, 크림빛 배경 위에 놓인 제품 컷
LOOK 01

봄, 얇아진 피부에게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 대신, 봄엔 얇고 투명한 막이 필요합니다. 세럼 한 겹으로 가벼운 수분 막을 덧입힙니다.

LOOK 02

여름, 태양 아래에서도

자외선과 열기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발림. 산뜻한 쿠션 한 번으로 하루를 버팁니다.

뮤제 2026 여름 캠페인, 린넨 위에 흩뿌려진 마른 꽃잎과 환한 햇살
“피부는 계절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그 기억을 따라갑니다.”
뮤제 2026 가을 캠페인, 돌 선반 위 호박빛 유리병과 낮게 드리운 가을 햇빛

SHADE & TEXTURE

오늘의 피부색을 고르세요

쉐이드를 선택하면 페이지 전체의 색과 텍스처 카드가 함께 바뀝니다.

쉐이드별 텍스처 그리드
새벽 블러시 Dawn Blush

잠에서 막 깬 피부처럼, 옅고 따뜻한 첫 기운.

BRAND STORY

채집에서 배합까지

  1. 2019

    씨앗

    제주 동백 씨앗을 처음 눌러 오일을 얻던 겨울, 뮤제의 첫 페이지가 시작됐습니다.

  2. 2021

    배합

    300번의 배합 끝에 남은 단 하나의 밸런스. 가볍지만 결이 오래가는 질감을 찾았습니다.

  3. 2023

    채집

    발효 어성초수를 얻기 위해 매년 여름 남해를 찾습니다. 계절이 좋아야 성분도 좋습니다.

  4. 2026

    뮤제

    계절의 기록을 담은 첫 에디토리얼 컬렉션, 뮤제(MUSÉE)가 완성됐습니다.

주요 성분

  • 제주 카멜리아 오일
  • 발효 어성초수
  • 저분자 히알루론산
  • 판테놀
  • 병풀 추출물

PRESS & AWARDS

  • 에디토리얼 서울
  • TEXTURE 매거진
  • 그린코스메틱 저널 2025
  • 뷰티다이어리 어워드
  • 노트 매거진

JOURNAL

뮤제의 기록

크림색 종이 위에 놓인 매끄러운 조약돌 세 개 정물
2026.02.14

쉐이드 고르는 법: 피부가 기억하는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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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때마다,
먼저 알려드릴게요

← 코들리에 이 화면은 제작 예시입니다. 브랜드명 · 문구 · 숫자 · 사진은 실제가 아니며, 제작 시 그 사업에 맞춰 다시 씁니다. 시안 전체 보기 문의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