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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럼
Reflet Serum
MUSÉE ÉDITORIAL — 2026 시즌 룩북
빛과 온도가 바뀔 때마다 피부도 다른 계절을 기억합니다. 뮤제는 그 기억을 따라 컬러와 텍스처를 짓습니다.
Reflet Serum
Nuit Baume
Lumière Cushion
Teinte Vive
Brume Douce
CAMPAIGN — 2026
한 시즌의 캠페인을 세 장의 스프레드로 엮었습니다. 이미지와 카피가 자리를 바꾸며 리듬을 만듭니다.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 대신, 봄엔 얇고 투명한 막이 필요합니다. 세럼 한 겹으로 가벼운 수분 막을 덧입힙니다.
자외선과 열기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발림. 산뜻한 쿠션 한 번으로 하루를 버팁니다.
“피부는 계절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그 기억을 따라갑니다.”
SHADE & TEXTURE
쉐이드를 선택하면 페이지 전체의 색과 텍스처 카드가 함께 바뀝니다.
잠에서 막 깬 피부처럼, 옅고 따뜻한 첫 기운.
BRAND STORY
제주 동백 씨앗을 처음 눌러 오일을 얻던 겨울, 뮤제의 첫 페이지가 시작됐습니다.
300번의 배합 끝에 남은 단 하나의 밸런스. 가볍지만 결이 오래가는 질감을 찾았습니다.
발효 어성초수를 얻기 위해 매년 여름 남해를 찾습니다. 계절이 좋아야 성분도 좋습니다.
계절의 기록을 담은 첫 에디토리얼 컬렉션, 뮤제(MUSÉE)가 완성됐습니다.
TEXTURE CLOSE-UP
마우스를 올리면 텍스처가 확대됩니다.데스크톱에서 열면 마우스를 따라 텍스처가 확대됩니다. 네 가지 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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